수원) 또 홍정호와 고승범을 특히 칭찬했다. 이 감독은 "홍정호는 전반전부터 나갈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었는데 전반 45분을 책임져줬다. 동료들을 위해 헌신한 것이다. 고승범 역시 부산 원정에 동행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으나 짧은 시간이라도 팀을 돕고 싶어 하더라. 이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아닐까 싶다. 이게 바로 수원의 문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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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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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원 우리 수원 우리가 수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