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단독]새로운 ‘유럽파’ 공격수 탄생 ‘초읽기’…유럽 무대 꿈꾼 포항 이호재, 獨 2부 다름슈타트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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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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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26)가 ‘유럽파’ 공격수가 된다.
이적시장에 능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호재가 유럽 무대로의 이적에 다가서 있다. 행선지는 독일 분데스리가2(2부) SV다름슈타트98이다. 세부 조율이 마무리되면 이호재의 유럽 진출도 성사된다.
빠르면 이번주 내로 협상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그렇게 되면 이호재는 오는 25일 홈구장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 20라운드 경기가 포항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
호재 드디어 가나봐 ㅠㅠ
보내주는게 맞는데 이제 우린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