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총평
더운 날씨에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결과가 좋지 않았지만 선수들이 부끄럽지 않다. 득점 이후에 전술적으로 내려섰지만 우리 코칭스태프가 요구한 사항을 잘 이행했다. 추가 득점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 실수가 있었지만 잘 했다고 생각한다. 전술적 유연성을 갖고 여러 팀에 대응할 방법을 찾겠다.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단레이가 경기 막판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었다.
경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김포의 공세에 대응이 필요했다. 높이가 있는 데커스를 짧게나마 투입했다. 다시 확인해야 하겠지만 단레이는 걱정만큼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304
의아하지만 담경기는 결과를 볼거예요...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