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감이 과하지도 않으면서 가볍지도 않게 밸런스 진짜 잘 잡은 것 같아
그 선수가 급이 맞네 아니네 하는 소모적인 논쟁 없어서 편안하고ㅋㅋㅋ
이벤트 할 때마다 팬들이 과거 유니폼 챙겨 오는 것도 낭만 있고, 선수들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보여서 프런트 칭찬해주고 싶음
그 선수가 급이 맞네 아니네 하는 소모적인 논쟁 없어서 편안하고ㅋㅋㅋ
이벤트 할 때마다 팬들이 과거 유니폼 챙겨 오는 것도 낭만 있고, 선수들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보여서 프런트 칭찬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