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Xn1DiZH복수의 축구계 관계자들은 "진태호가 전북 현대를 떠나 용인으로 임대를 갔다. 이미 용인에 합류한 상태다. 용인은 이승준이 떠나 공백이 생긴 22세 이하(U-22) 자원을 채우기 위해 진태호 임대를 택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