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휴식기에서 이제 막 돌아온 K리그지만 8월 초에는 쿠팡플레이시리즈 경기가 잡혀있다. K리그 올스타로 구성된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맞붙는다. 바베츠도 이를 알고 있었다. 그는 "매년 열리는 경기로 알고 있다. 굉장히 흥미롭게 관전할 수 있을 것 같다. 혹시 가능하다면 뛰고 싶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방한하는 맨시티에는 바베츠의 친구도 있다. 바로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요수코 그바르디올이다. 두 선수는 2021년 열린 U-21 유로 대회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바베츠는 친구가 방한할 수 있다는 소식에 "U-21 유로에서 같이 뛰었다. 그가 빅클럽에서 뛰며 바쁘기 때문에 아주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만, 만약 나도 경기에 뛰게 된다면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반가워 했다. 이어 "맨시티 같은 빅클럽과 경기를 한다면 정말 멋진 일일 것이다. 모두에게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선수들이 원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보내줘야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