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RDt83fi
콤파뇨는 “몸 상태는 매우 좋다. 재활 순서에 맞게 진행 중이다. 가장 중요한 건 재발하지 않는 것이다. 다시 부상이 오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곧바로 출전하고 싶지만, 지켜봐야 할 부분이 있다. 코칭 스태프가 결정하면 그렇게 할 것이다. 선수 생활 중 큰 부상이었다. 당장 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몸 상태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며 복귀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