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0/0001129142
‘MK스포츠’는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정 감독과 김대원, 서민우, 김건희, 이용재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추후 하나하나 공개할 예정이다.
6월 10일 오후. 강원의 훈련 분위기는 차분했다. 훈련 전엔 미소가 보였지만, 훈련이 시작되니 하나같이 진지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절실함과 자신감도 보였다. 정 감독의 눈에 들어 반등 기회를 잡으려는 절실함과 시즌 초반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생긴 강원 축구에 대한 확신이었다.
선수들은 동작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했다. 훈련에서부터 실수를 줄이려는 노력도 눈에 띄었다.
11일 오전 태백시종합경기장에서 호원대학교와 연습경기를 치뤘다. 결과는 강원의 5-1 대승. 아부달라, 김건희, 정승빈, 유병헌, 박상혁 등 5명의 선수가 골맛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