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톤 이 공격수 생각보다 안 뛰더라. 득점원 역할이라고 쳐도 활동반경이 많이 좁고 수비가담도 덜하던 느낌?
근데 이 선수가 안 뛰면서 그 외 필드의 9명 선수들이 1인분을 넘어서 1.2인분씩해줘야되는 감이 있음.
저런 방식으로 라운드치르다보니 힘빠진 게 아닌가싶던...
+필드 선수 중 1.2인분도 못해내는 선수들도 있다고 느낌. 이러다보면 결국 선수들이 해줘야되는 활동량이나 패스 등 더 부담만 늘어나나? 이게 10라운드 이상 넘어가니 힘빠지겠다싶음
근데 바스톤 계속 쓰는 이유도 알겠던 게 오늘 경기에서 한두번의 원터치 센스나 (옵사였지만) 한방에 골넣는 거보고 아 이래서 못 빼나보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