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계자에 따르면 '더 써드 하프'는 1월 13일부터 착수됐으며, 잔나비 섭외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어 전북 프런트는 지난 시즌 K리그1 우승 대관식에서 협업했던 조명 및 특수효과 업체를 섭외했다. 또한 기존의 경기장 음향 시스템 향상을 위해 전문 음향 팀과 손을 잡았고, 특별한 오프닝을 위해 모기업 현대자동차가 과거에 내놓았던 '시발자동차'인 포니를 구했다.
https://naver.me/FSvxSunv
축구만 잘하면 된다 축구만
https://naver.me/FSvxSunv
축구만 잘하면 된다 축구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