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분에 골키퍼 교체
1대1에서 1대2로 되면서 갑자기 키퍼교체함..
경기끝나고 기자가 물어보니 전략 교체라고 안산 감독이 답변
이승빈도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그걸 만회하기 위해서는 빌드업에 강점이 있는 김도담을 투입해야 했다. 뒷공간 경합이나 단순한 연결을 하기 위한 전략적인 판단이었다.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790#_enliple
1대2 되자마자 교체해서 질책성 교체아니냐는 말이 많음.
결과적으로 추가골먹히며 1대3 패
+전반전 추가시간도 15분이나 되어서 경기 자체가 엄청 늘어졌고 안산 약점이 스쿼드 뎁쓰가 얇아, 체력퍼지는 문제가 크다는 걸 따지면(필드 1명 더 바꿔야할 때 골키퍼를 바꾼 셈) 더 의아한 선택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