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에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흠뻑쇼 한다고 공지 떴는데
일주일 뒤에 광주 홈경기 있음
돈미새 시체육회에서 24년에 허가해줘서 잔디 사망선고 받았었음
울산에서 원정 왔다가 훈련 장소 없어서 울산까지 되돌아갔다 왔다고 들었음
심지어 광주 최초 아챔 진출이었는데 잔디 때문에 홈경기 못함

이후로 25년 흠뻑쇼는 조선대학교에서 진행했고
광주는 타 구단이나 선수들한테 욕 배부르게 쳐먹고 잔디 관리에 신경 쓰기 시작함
잔디 관리 잘해서 그린 스타디움 상도 받음
오늘 소식을 접한 팬들이 시체육회에 항의 전화 함
아래는 담당자와 주고 받은 내용임 (출처 ㅍㅋ)

시체육회에서는 승인이 안났다는데 싸이측에서는 좌석 공지도 때림
싸이 흠뻑쇼 인스타에는 하루가 부족하다는 팬 댓글에 매진되면 연장도 해보겠다는 뉘앙스의 공식 댓글도 달림
양측 말이 다르니 팬들이 계속 항의 전화해서 시청으로 넘어갔다는 답변이 돌아옴
현재 진행상황은
시체육회에서 싸이한테 대관 신청 받고 시체육회가 ㅇㅋ하고 시로 넘김
지금 시에서 허가내주면 끝
광주 구단은 힘이 없고
흠뻑쇼는 수영장에나 가서 쳐해라
왜 시즌 중인 경기장을 대관해달라고 요청하냐고
싸이 군대 세번 보내고 싶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