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최근 무릎 연골 부위에 수술을 받음. 강원에서 프로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무릎이 좋지 않았던 김지현은 수원 이적 후 작년 하반기부터 통증을 안고 뛰었고, 승격에 대한 책임감으로 버텨왔음.
올 시즌도 치료와 보강 훈련으로 견뎠지만 최근 통증이 커지면서 이정효 감독과 의무팀은 선수의 미래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것이 낫다고 결정. 수술을 잘 됐고, 복귀까지 예상 소요 기간은 3개월 가량. 이정효 감독은 과거 무릎 부상 경험을 돌아보며 더 걸려도 되니 확실히 회복하고 돌아올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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