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축 이랑 월드컵 중계해서 그런가 어제 경기 이야기 꽤 길게 나왔는데
마지막 부분 응원에 대해서 수원 감독님이 기자회견 하면서 아쉬웠다고
하는거에 패널로 나온 북한학 교수님인가 그분 나와서 자기도 어제 가서 같이 응원했는데 응원 목소리 균등했고 똑같이 응원했다고 그러시네
단체도 시민단체 여러곳에서 모였는데 북한관련 시민단체도 있었고 그곳엔 목사님 스님 신부님도 계셨다 이러면서 내고향은 한글이고 수원 FC는 영어라 발음하기 어렵거나 불편해서 작게 들렸을수도 있다 뭐 이런 뉘앙스로 지소연 선수 실축할때나 수원팀 골대 맞았을때도 같이 아쉬워했고 탄식했다고..... 중계로 보는 나도 응원소리 차이나게 들렸는데 직접 간 사람 말은 다른거면 대체 뭘까 방송국에서 응원소리 줄이거나 하진 않았을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