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기 응원하고 목 쉬긴 하는데 어젠 진짜 미친듯이 해서 그런지 목이 완전 가버림ㅜㅋㅋㅋㅋㅋ
어제 경기장에서 느끼기에도 응원 소리 완전 커서 응원가 부르면서도 괜히 울컥하고 그랬는데
집관한 지인들이 응원 소리 엄청 컸다고 해서 뿌듯ㅋㅋ
매경기 응원하고 목 쉬긴 하는데 어젠 진짜 미친듯이 해서 그런지 목이 완전 가버림ㅜㅋㅋㅋㅋㅋ
어제 경기장에서 느끼기에도 응원 소리 완전 커서 응원가 부르면서도 괜히 울컥하고 그랬는데
집관한 지인들이 응원 소리 엄청 컸다고 해서 뿌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