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새벽에 잘 때도 더워서 걱정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너무 덥더라고..경기 시작 10분 전인데도 입장 게이트 줄 너무 길어서 땡볕에서 한참을 기다리고 전반 때 ㄹㅇ 두피 익는 줄 알았는데 이겨서 진짜진짜 좋다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