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오늘 온 선수들이 성남 활용 가능한 선수들 전부다. 내일 연습경기가 있었는데 나설 선수가 없어 취소했다. 비참하다면 비참한 상황이다. 날이 더워지고 있는데 훈련에서도, 실전에서도 어떤 계획을 가지고 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다. 한 명이라도 더 삐끗하면 큰일난다"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17850
오늘 명단든 20명이 뛸 수 있는 전부인데 20명 중 이정빈도 다친건데 가라로 들어온 듯
박상혁 십자인대 아웃맞대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