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와 이동경의 관계에서도 울산의 좋은 팀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야고와 이동경은 2026시즌 3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울산 구단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이동경은 "투표가 분산되면 안 된다. 이번에는 무조건 야고가 받는 것이 맞고, 받아야 한다"라며 본인보다는 동료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1/0000080420
근데 우리 동경이도 필드골 빨리터져서 월드컵 최종명단 발표전에 ㅈㄴ 날아댕겨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 동경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