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이지만 일각에서는 김포의 플레이가 너무 거칠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고 감독은 곧바로 "우리는 기술 축구를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재작년 동계훈련 때부터 우리가 점유율에서는 전부 꼴찌였다. 그래도 좋은 선수들이 들어오면서 빌드업도 생각해보게 됐다"고 했다.https://naver.me/G4drSW8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