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동안 15kg을 감량했다"며 "저뿐만 아니라 코치진과 모든 선수가 목표인 우승을 달성하고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저 역시 앞으로도 5분을 뛰든, 10분을 뛰든 굴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선수가 힘을 합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여정이 더 기대된다"고 밝혔다.
야고와 경쟁 구도에 대해서는 "이미 (경쟁의) 경험이 있다. 야고는 더 젊기 때문에 제가 선배로서 조언해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편이다. 서로 리스펙트 하는 점이 많다. 경쟁 구도나 라이벌리 같은 표현보다는 울산에 두 명의 좋은 선수가 있다고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야고와 경쟁 구도에 대해서는 "이미 (경쟁의) 경험이 있다. 야고는 더 젊기 때문에 제가 선배로서 조언해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편이다. 서로 리스펙트 하는 점이 많다. 경쟁 구도나 라이벌리 같은 표현보다는 울산에 두 명의 좋은 선수가 있다고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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