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YonaYpw

1일 전북현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시와 함께 경기 중 선수들의 부상 방지 및 안전을 위해 경기장 그라운드 주변에 인조잔디를 조성했다"라고 밝혔다.
터치라인 밖은 경기 중 선수들이 치열한 몸싸움 등을 펼치며 넘어질 수 있는 공간으로 기존 콘크리트 바닥의 경우 부상의 우려가 있다. 또한 미관상 깔끔한 이미지를 형성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시각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