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낸 이적료는 수원이 청주에서 데려온 금액보다 적다고 함.
서호정이 태국에서 전남 감독을 만난 적이 있는데
박동혁: 수미가 필요하다. 누군지 아시죠? *전남이 전전감독부터 홍원진원한 건 유명한 얘기라서
서호정: 홍..?
박동혁: 네.. 아직은 안되는 거같은데 우리는 시간싸움이 될 거같다
라고 했다고 함.
결국 이번주에 홍원진이 오게 됨.
어제 썰방송에 서호정이 나와서 말한 것.
궁예지만 홍원진 올해 상무걸려있어서 출전중요함 + 고승범 합류에 정호연 완전이적 가능성이 있어서가 싸게 보내준 게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