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재 울산에 몸담고 있는 다수가 소문(?)과 달리 김현석 감독이 친근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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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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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에 몸담고 있는 다수가 소문(?)과 달리 김현석 감독이 친근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김현석 감독과 큰 연이 없었던 최석현은 “중·고를 다닐 때 감독님이 울산대 감독을 하셨는데, 지나가면서 몇 차례 뵀던 적은 있다. 프로에서 지도를 받게 됐는데, 포인트를 잘 짚어주시고 부족한 면은 채워주시면서 장점은 더욱 끌어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해주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운동장 안에서 형들이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힘을 실어준다. 한 번씩 집중 못하거나 그럴 때는 집중하라고 강하게 해주기도 하는데, 특별히 잔소리는 없다”고 멋쩍게 웃었다.
그러면서 “운동장 안에서 형들이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힘을 실어준다. 한 번씩 집중 못하거나 그럴 때는 집중하라고 강하게 해주기도 하는데, 특별히 잔소리는 없다”고 멋쩍게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16/0000139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