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는 덜한 거같긴 한데 그냥 답답해서라도 한탄해봄..)
솔직히 리그가 인기에 비해 지나치게 후려쳐지고/이 작은 케이리그를 누가 보냐 이런 식으로 리그팬들도 욕먹고 이러는 거때문에, 나작케 지만 어느 정도는 흥해야된다 이런 감성이 있는 거는 알겠고,
평관 걱정하고 평관 통계따지고 이러는 건 이해가 되는데, 조금 성적충같아도 스포츠파는 이상 성적충은 어쩔 수 없지만
무슨 아무 상황도 안 따지고 2~3천명안되면 그냥 없애라 (시민구단들에게 주로 하지만, 요즘 상무한테도 심한 듯)
극적인 경기였다 이런 영상이나 글말하는 거에도 관중 실화냐? 왜 축구하는 거냐
상무 자체가 인기를 못 끌어서 평관 깎아먹으니 없애라
상무는 2부에만 고정시키고 우승해도 승격금지해야된다, 평관깎아먹으니깐
어느 구단때문에 이번 평관 하락세 확정이다, 리그망해간다.
이런 식의 과도한 걱정이라지만.. 결국은 팬적은 팀은 없어져도 싸다 식의 느낌같아서 기분꽁기할 때가 있음...
시민구단이든 상무든 결국 마케팅에 신경써야하고, 너무 적으면 문제인 거맞는데 팬적은 거 알고 그냥 냅다 없애라 이러는 거보면 살짝 그럴 때가 있음...
특히 상무한테 저런 소리 너무 심해서 남겨봄...ㅜ
축구커뮤들말고도 유투브 댓글에도 엄청 많아서 한탄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