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공격수' 출신 박주영 전 울산 HD 코치(41)가 프로팀 감독이 되기 위한 최종 과정인 'P급' 자격을 획득했다.
복수의 축구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KFA)는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P급 지도자 강습회를 신청한 지도자에 대한 서류 및 자격심사를 거쳐 최근 합격자 18명을 확정했다. 상급기관인 AFC에 합격자 승인을 요청한 상태로, 승인이 떨어지면 공식 발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23일 A매치 브레이크 기간에 진행되는 첫 강습회 교육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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