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 첫 직관이였고
수비 좀 빡쳤지만 드가의 황금골로 인해 화가 가라앉았어
휴 휴
일단 얘들아 기현씨 왜케 귀여우시니???
아니 그리고 세라핌 진짜 쓰담백번해서 대머리 만들어주고싶음
너무 잘해!!!!!!
그리고 대커스 미친 그라운드에서 팔척이 뛰고있어요..
아산 경기장에서도 대커스는 너무 잘보이더라
첫 경기인데 잘해줘서 앞으로가 너무 기대돼!!!!!
아니 그리고 한국영씨 역시나 잘하시더라 나 감동이였잖어
그리고 카를로스가 있었어!!!!! 난 무슨 전설의 포켓몬인줄 ㅠㅠㅠ
세징야가 없이도 우리 할수있어,,, 흑흑
주공씨 넘 침착하고 라핌이가 잘 넣어주고 ..
그때 직관 분위기 개신났었음 ㅠㅠㅠㅠㅠㅠㅠ
끝에 오랄라 하는데
재문씨 넘 귀엽고 소신 발언하자면 재문씨 진짜
왜케 귀염귀염 감자 순수청년상이야? 정말 귀여워 콱씨
여튼 오랄라 하는데
태희랑 기현씨 다정하게 무슨 말을 주고받는지 귀엽게
찰싹 붙어있어서 ㅠㅠ 많이 친해졌구만 껑껄 버기좋았어
그리고 라핌이랑도 다들 말 엄청 하던데
언어는 어떤 언어를 쓰는지 이런 쓰잘떼기없는것도 궁금하더라 야
수비만 얘들아 집중 잘해줘 진짜
심장부여잡고 봤다
여튼 작년 원정은 컵대회 안양만 오랄라 하고와서
^^^^^^^^^^^^^ 오늘 원정 승리 참 달고 달았다
얘들아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다
오랜만에 승리한 경기봐서 넘 행복했나봐
근데 ㄹㅇ로 행복하긴해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