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사상 초유 부심 부상, 세리머니 도중 충돌해 출혈...김병수 감독 "대구에 치료비 청구 부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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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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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공방전 끝 대구의 3-2 승리로 종료된 경기에서 하나의 해프닝이 있었다. 후반 45분경 정헌택 크로스를 에드가가 골로 연결하면서 대구가 다시 앞서갔다. 에드가 골 이후 대구 벤치 근처에서 몸을 풀던 선수들이 달려갔는데 부심과 충돌했다.
부심의 오른쪽 눈위를 가격해 찢어졌고 출혈이 발생했다. 당연히 고의는 아니었고 사고였다. 충남아산, 대구 의료 스태프들이 달려와 치료를 했다. 부심은 혼자 일어서지 못하고 쓰러지기도 했다. 응급처치 후 구급차가 들어오려고 했지만 부심은 붕대를 감고 뛸 수 있다고 알렸다.
부심은 그대로 경기를 뛰었고 판정 관련 큰 문제 없이 대결은 끝이 났다. 경기 후 김병수 감독은 "대구 감독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을 못했다. 치료비는 우리 쪽에 청구를 했으면 한다"고 말을 했다.
부심의 오른쪽 눈위를 가격해 찢어졌고 출혈이 발생했다. 당연히 고의는 아니었고 사고였다. 충남아산, 대구 의료 스태프들이 달려와 치료를 했다. 부심은 혼자 일어서지 못하고 쓰러지기도 했다. 응급처치 후 구급차가 들어오려고 했지만 부심은 붕대를 감고 뛸 수 있다고 알렸다.
부심은 그대로 경기를 뛰었고 판정 관련 큰 문제 없이 대결은 끝이 났다. 경기 후 김병수 감독은 "대구 감독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을 못했다. 치료비는 우리 쪽에 청구를 했으면 한다"고 말을 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15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