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데커스의 한국 생활은 시작이다. 그는 "첫 아시아 생활이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매우 즐기고 있다"라면서 "사람들도 나를 굉장히 환영해줬고 이 구단도 좋다. 음식도 문화도 적응하기 수월할 정도로 다방면으로 잘 챙겨주셨다. 여기까지 날아오는 건 좀 힘들었지만 다들 편안하게 잘 지내도록 도와주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서 그는 "특히 클럽하우스의 음식이 정말로 맛있더라"면서 "한국인 선수들이나 구단 직원들이 내가 잘 먹는다는 사실에 대해 놀라고 신기해 하는 눈치더라.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한국 생활이 초반이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잘 적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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