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1298699570327801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3240
최근 본지와 만난 한국영은 2부행을 택한 이유로 "대구는 시설이나 팬분들을 보면 1부에 있어야 하는 팀이다. 오기 전에도 예상했지만, 와 보니 정말 좋은 팀이란 걸 다시 한번 느꼈다"며 "김병수 감독님과 좋은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다. 선수 생활 황혼기로 가는 시점에서 좋은 추억을 되살리고 싶었다. (2부로 향한) 결정에 후회가 없다"고 설명했다.
베테랑의 맛 달다... 국영선수 진짜 말 너무 이쁘게함 🫶
미드진에서도 중심 잡아주는거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