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삼각대 새로 장만해서 파주에 들고 갔는데 우리 공격진영쪽에 세워놓고 잠깐 자리 비운사이에 파주미디어팀에서 뽀려감. 그래서 블피디가 파주쪽에 그거 우리꺼 아니냐고 추궁했는데 지들꺼라고 모르쇠. 어쩔수 없이 90분내내 카메라 들고 찍었고 경기끝나고 없어진 삼각대 찾으러 다녔는데 파주 미디어쪽에서 슬쩍 기자회견실에 그 삼각대 버려두고 사과없이 튐.
블피디님 개빡쳤지만 스포츠니어스 기자한텐 새로 장만한 삼각대라 아직 회사 라벨을 안붙혀둔 본인 불찰이었다고만 말하심.
ㅊㅊ 스포츠니어스
2차ㅊㅌ ㅊㅂ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