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 만난 한 수원팬 일행은 “하루 전 일찌감치 파주 여행을 시작했다”면서 “<스포츠니어스>가 소개한 맛집으로 어제 세 끼를 먹었다. 저녁에 가기로 한 식당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른 식당으로 가야했다. 오늘은 경기가 끝난 뒤 인근에 오리고기 맛집이 있다고 해 방문할 예정이다. 하루 더 묵고 갈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수원 팬들이 등장한 파주는 말 그대로 지역 경제가 살아 숨 쉬는 모습이었다.
진짜 축구걱정은 해도 수원팬들 밥 걱정 하는거 아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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