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즈가 들어가면서 경기 흐름 자체가 우리 쪽으로 왔다. PK가 나면서 본인이 욕심이 생겼던 것 같다. 원래는 안데르손이 PK를 찬다. 클리말라도 골을 넣었기 때문에 본인도 넣는다면 컨디션이 올라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플레이를 하다 보면 다른 기회가 생길 것이다. 물론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인데 다음 경기에 열심히 한다면 기회가 올 것이다. 차근차근 시즌을 치렀으면 좋겠다"
결과론이지만 원래대로 안데르손이 찼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