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도 있어서 이번에 이적하게 됐을 때 수원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가서, 너만의 역사를 써라'고 조언을 받았다. 정말 수원에서 저의 그리고 팀의 역사를 함께 쓰고 싶다"라며 데뷔전 소감을 남겼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7366
기사엔 지인이라 써 있지만 우리팀에서 뛰고 헤이스랑 겹친 선수는 조나탄 아닐까ㅋㅋㅋㅋ
지인도 있어서 이번에 이적하게 됐을 때 수원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가서, 너만의 역사를 써라'고 조언을 받았다. 정말 수원에서 저의 그리고 팀의 역사를 함께 쓰고 싶다"라며 데뷔전 소감을 남겼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7366
기사엔 지인이라 써 있지만 우리팀에서 뛰고 헤이스랑 겹친 선수는 조나탄 아닐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