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그 자리에는 현대(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와 삼성(이재용 회장)의 오너도 계셨다. 내게 명함을 주셨다. 나는 명함이 따로 없어서 드리지 못했는데 알아봐 주셨다. 다만 대구에 후원 해달라고 말하는 걸 깜빡해 그게 정말 후회가 된다"라면서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성남FC의 구단주였다. 그래서 당시 내가 성남과 경기했을 때를 기억하고 알아봐 주셨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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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정의선한테 명함받고 이재명도 알아보는 세징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