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이런걸로 꽁한거 아님
나는 강등되고 떠난 선수들한테 전부 다 꽁함 그래요 어쩔요 ㅠ ㅋㅋ
암튼 근데 어제 인터뷰 보니까 걍 이유없이 사르르 풀림
그래요 저 갈대 같은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승범은 "안 좋은 상황에서 떠난 것은 사실이고, 개인적으로 마음의 짐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하지만 이렇게 다시 돌아와 제 힘으로 팀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역할이 생겼기 때문에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때 드렸던 상처를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곽대장이랑 같이 있는거 보니까 옛날 생각나고 좋드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