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은 강상윤(전북현대)과 김민지(서울시청)가 받았다. 강상윤은 지난해 뛰어난 기량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전북의 K리그 및 코리아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A 대표팀에도 첫 선발되며 차세대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