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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는 "첫 경기 골을 넣고 MVP를 수상하니 자신감은 올라간다. 그러나 팀의 목표를 보고 있다. 팀을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를 몇 개 할지는 아직 말하고 싶지 않다.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티아고, 콤파뇨라는 강력한 경쟁자에 대해서는 "걱정은 없다. 좋은 동료가 있으면 동기부여가 된다. 훈련에서도 집중이 된다. 후반전에 더 좋은 선수가 들어올 수 있다는 생각에 편안하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