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작년 7월)에 들었던 썰호정 방송을 토대로
고승범이 이적 의사를 밝혔을 때 염감독 취임 기자회견이 열리면서 그 장소 주차장에서 기다린건 사실임
근데 이건 오전에 있었던 이적 관련 미팅이 끝나고도 기다 아니다 확답을 받지 못하고 돌아가라는 말을 듣고 다시 찾아갔던거
고승범이 확답을 받고싶어서 기다렸다는걸 알고 박단장이 다시 미팅을 잡았고 그 미팅에서 고승범의 정중한 요청으로 최종승인했으며 주차장에서의 고승범의 간곡한 부탁 이런건 딱히 없었다고함
이게 썰호정을 통해서 밝혀진거고 주차장에서 보내달라고 억지부렸다는건 루머가 퍼지면서 좀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