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막 앞두고 용인FC 대표이사, 팀장, 직원들 그만둠 -> 운영 안정성 의문
2. 시즌권 1900장 목표 달성 못함
3. 시장이 목표로 한 평균 관중 8000명 달성 못할 것이라 함
4. 창단식 때 선착순 접수라 정작 용인시민들은 못오고 연예인 팬분들이 자리 채움
5. U18팀에서 한 명도 성인팀으로 안올림
어제 용인시 시회의에서 지적받은 거래
2, 3은 저런 목표를 제시한 것부터가....
5번도 그리고 저런 거안하면 시민구단 의미가 있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