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K리그의 현실은 여전히 '감독 재량'이나 '팀 분위기'에 좌우되는 실정이다. 김훈기 사무총장은 "미국이나 유럽에는 당연히 있는 제도가 K리그에는 없다. 가뜩이나 한국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 문제인데, 아이가 태어나는 축복받은 순간에 선수가 눈치를 보며 전지훈련장으로 끌려가야 하는 현실은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https://naver.me/xquqFz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