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전지훈련 일정으로 고승범 선수 계획과 차이가 발생한 것은 유감입니다.
우리도 우리구단이 이렇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비상 상황이라 예상 못했던 조치들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축구의 일부입니다. 여기에 맞춰서 문제를 해결해 가야 합니다.
갑작스런 전지훈련이 잡혔고, 둘째 출산과 겹쳤습니다. 전지훈련도 가야하고 출산도 무난하게 해야합니다.
고승범 선수가 현명하게 처리하겠지만, 제일 좋은 것은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남편의 입장을 이해하고 가족들이 도와줘야 합니다.
장모님은 딸 가진 죄로 참여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남의 손에 맡기는 것보다는 장모님이 첫째 손주를 5일간 책임지는게 맞을 것 입니다. 대신 장모님에게 적정한 금전적 보상을 하세요. 하루에 100만원씩 계산해서 500만원 드리면 효자소리 듣지 않을까요?
부인한테 필요한 간병인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적정하게 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