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출전이고, 요르단 자체가 지금 은근 해외쪽 관심을 많이 받고 있대
그래서 선수들이 지금 한다는 구상이...
이번 겨울에 이적할 때 계약년수를 짧게 잡고
여름에 일정바이아웃(보통 낮음)이 오면 바로 나가게끔 요구한다더라ㅇㅇ 월드컵 버프노린다는 듯....?
심지어 모 선수는 여름에 특정 유럽리그팀의 제안오면 0원으로 나가게 해달라는 요구도 했다고....
지금도 이 정도 관심받는데 여름가서 월드컵활약하면 더 높은 데 갈 수도 있다는 식으로 에이전트&선수들이 계산하고 있대.
만약 월드컵에서 안 터져도 계약 자체를 짧게 해버려서 다음 겨울에라도 팀바꾸는 식으로 한다던지ㅇㅇ
야잔도 받는 관심에 비해서 팀이 안 정해지는 것도 유럽팀들한테 배짱요구하는 게 아니냐는 소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