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계약기간이 2026년까지인 전진우는 오랫동안 꿈꿨던 유럽 무대로 향하고 싶었지만 거스 포옛 당시 전북 감독(우루과이)과 진지한 면담 끝에 팀 잔류를 결정했다. 선두 굳히기에 한창인 시기라 전북으로선 한껏 물오른 전진우를 선뜻 내주기 어려웠다.
다만 당시 전북 구단은 전진우에게 한가지 약속을 분명히 했다. “올 시즌(2025시즌)이 끝나고 해외 오퍼가 있다면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옥스포드가 진지한 제안을 하자 이를 받아들였다. 전진우는 옥스포드 이외에도 역시 챔피언십의 더비 카운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등의 관심도 받았으나 옥스포드가 가장 빠르고 구체적인 영입 의향을 드러내면서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
2025~2026시즌 챔피언십에서 하위권에 머물며 힘겨운 잔류 싸움을 하고 있는 옥스포드는 전진우를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하고 있어 데뷔는 빠르게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전북 선수단과 동계전지훈련을 해온 전진우는 모든 이적 작업이 끝나는대로 곧장 잉글랜드로 향할 계획이다.
다만 당시 전북 구단은 전진우에게 한가지 약속을 분명히 했다. “올 시즌(2025시즌)이 끝나고 해외 오퍼가 있다면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옥스포드가 진지한 제안을 하자 이를 받아들였다. 전진우는 옥스포드 이외에도 역시 챔피언십의 더비 카운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등의 관심도 받았으나 옥스포드가 가장 빠르고 구체적인 영입 의향을 드러내면서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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