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링요는 2부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증명해내지 못했다. 1부에서 더욱이 우승 경쟁을 해야 하는 울산에서 상대 집중 견제를 뚫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울산의 이적시장 행보는 물음표의 연속이다. ???? 후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206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