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박지수는 국내에서 뛰고픈 마음이 컸다. 전북은 2019년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現 광저우FC)로 이적할 당시부터 박지수를 원했던 팀. 매 이적 시장마다 박지수에게 접근했던 정성이 닿았고, 협상은 일사천리였다. 협상 테이블이 열리고 거의 24시간 만에 전북행 도장을 찍게 됐다.이건 진짜 한결같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