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가 결전지로 향한다. FC서울 '성골 유스'로 최근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한 박성훈은 부상으로 U23 아시안컵에 함께하지 못한다.2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박성훈은 왼쪽 발 부상으로 인해 U23 대표팀에서 하차하며, 그 대체자로 화성FC 수비수 박준서가 발탁됐다고 밝혔다.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