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감독은 선수단 운영에 관해 "오늘 경기가 끝났다. 전체적으로 내일 선수단 피로도를 파악해야 한다. 고민 중이다. 내년 시즌 구상도 있다. 현재 이호재는 득점왕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일이 있길 바란다. 미안하지만 이호재는 선발로 나가야 할 것 같다. 다른 선수는 고민해봐야 한다"고 멋쩍게 웃으며 15골인 이호재가 K리그1 싸박(수원FC, 17골)을 제치고 득점왕에 오르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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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강원전 선발인가봐ㅋㅋ 난 강원전에 올해 데뷔못한 애기들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