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점짜리 경기들에다 상대전적 안 좋은 편이라 0승도 각오했는데
막판 2연승으로 2승 2무로 끝내서 그나마 다행
진짜 부산 이겨본 거 얼마만인지 모르겠어ㅠㅠㅠㅠ
근데 경기 막바지에 수비내리면 실점하는 거 매번 나왔으면서 막판에 또 수비수 넣어서 라인 내리다가 또 실점나오니까 이겨도 기분 안 좋아😤😤
이번 시즌동안 감독이 창준이 활용 이상하게 했던 게 제일 큰 스트레스 였는데
오늘 창준이 1골 1어시 챙겨서 더 맘에 듦
감독이 진작에 공격적으로 잘 활용했으면 솔직히 득점왕 경쟁도 충분히 가능했다고 봐서... 그와중에 공포 저만큼 쌓은 것도 대단하다 진짜ㅠㅠ
앞으로 남은 경기만큼은 윙백으로 뛰는 거 이젠 안 보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