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까지 훈련을 나왔으나 구단 관계자가 훈련 지휘를 하지 말라고 해서 감독이 훈련장에서 쫓겨남
위약금 관련해서는 지금 안산의 입장은 위약금을 단 한 푼도 줄 수 없다는 입장임.
이유는 첫번째는 감독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 두번째는 감독이 성실하게 의무를 다 하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경질한 거고 감독이 의무를 다 하지 않았으니 위약금을 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계속 취하고 있음.
그래서 이관우 감독 측은 구단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해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함.
ㅊㅊ: 뽈리K ㅆㅎㅈ
성실 의무 부분
올라온 루머랑 내용 거의 겹쳐서 "성실의 의무"로 보이는 부분만 다시 얘기하면
1. 계약서상 훈련 일지 작성 및 보고가 있음
2. 구단은 훈련 일지 미작성을 파악하고 업무 미수행으로 통보
3. 그러나 이관우는 훈련일지 매번 모두 작성(?)
4. 알고 보니 보고 대상이 명시가 안 되어있었음(??)
5. 이관우는 다 썼다고 구단에 훈련일지 일체를 전달(?????)
출처 : 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