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둥지를 옮기는 기성용(36)의 이적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양 팀 간 이적 합의서는 완료됐고 다음 달 3일 메디컬 테스트만이 남았다.
포항 관계자는 26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오후 4시쯤 서울과 이적 합의서 절차를 마쳤다. 이적료 없이 기성용을 영입한다”며 “7월 3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면 계약이 완료된다”고 밝혔다.
포항 관계자는 26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오후 4시쯤 서울과 이적 합의서 절차를 마쳤다. 이적료 없이 기성용을 영입한다”며 “7월 3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면 계약이 완료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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